

LS ELECTRIC 웹진에서 준비한 소식들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세요.
재미있게 본 코너, 기획되었으면 하는 코너, 웹진을 통해 만나고 싶은 직원 추천, 나만의 업무 노하우, 건의 사항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도서문화상품권
을 드립니다.
3월호 E.ON 퀴즈 정답
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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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SQE Part
3월호 E.ON 퀴즈 당첨자
김영대 010-3119-****
김강수 010-8586-****
김문수 010-4139-****
임다정 010-3384-****
김성대 010-8732-****
독자 후기
인터배터리 2026의 LS 부스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부스는 제품을 보여주는 곳이라기보다 배터리 산업을 바라보는 LS의 그림을 설명하는 곳”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소재부터 ESS, DC 인프라, 데이터센터 운영, EV, 스마트팩 토리까지 이어지게 동선을 짠 느낌이라 관람하면서 자연스럽게 “아, 여기까지 같이 가져가려는 거구나” 하고 이해가 됐 습니다. 특히 LS MnM은 공급망과 규제 대응을 전면에 둬서 사업이 구체적으로 굴러가고 있다는 인상을 줬고, LS머트 리얼즈는 울트라캐퍼시터와 Celldule로 데이터 센터의 피크 전력 같은 현실 이슈를 건드려 체감이 확 왔습니다. LS알스 코/HAIMK는 화려하진 않지만 공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고순도 소재·부품을 강조해 ‘기초 체력‘을 쌓고 있다는 느낌이었 고, LS사우타는 Beyond X CUBE로 안전과 효율을 운영 관점에서 통합해 보여줘서 데이터센터 쪽에 관심이 있다면 오 래 보게 되는 파트였습니다. EV 쪽은 LS이모빌리티솔루션의 릴레이·PRA가 ‘안전 핵심부품‘이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잡 아줬고, LS티라유텍은 결국 양산 경쟁에서 중요한 운영 표준화와 AI 기반 통합 운영을 꺼내 들며 뒤쪽을 받쳐줬습니다. 마지막으로 LS ELECTRIC의 ESS·DC 솔루션이 전체를 중심에서 묶어줘서, 결과적으로 이 전시는 ‘각자 기술 소개’가 아니라 ‘한 번에 연결되는 토털 체계’를 보여준 전시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호준 010-8618-****
‘사진으로 돌아보는 설날 한컷’을 통해 설날 최고의 추억 한페이지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동안 LS ELECTRIC하면 좀 딱딱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따뜻하고 행복한 회사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설날을 맞이하여 해치움 활동, 외 할머니 구순잔치 등등 다양한 추억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 직원들이 부럽습니다. 이렇게 항상 행복의 엔돌핀이 넘치는 LS ELECTRIC에 더욱더 관심과 사랑을 갖고 뜨겁게 응원을 보내드리리라 약속합니다.
노은선 010-2369-****
<시등도> ‘전기, 일상을 바꾸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다’를 읽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전기가 도입된 지 140년이 채 되지 않았 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습니다. 1887년 경복궁에서 전깃불이 처음 켜졌던 순간을 상상해보니, 당시 사람들의 경이로운 반응 이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전기의 도입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에 디슨의 전구 발명 이후 불과 8년 만에 우리나라에서도 전기가 사용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기사를 통 해 전기의 역사와 그로 인해 변화된 우리의 삶을 되새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박순화 01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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