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외근

‘퍼스널 컬러’ 진단으로
발견한
진짜 나의 색

나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주는 ‘퍼스널 컬러’ 진단. 관심은 있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이번 달에는 자동화기술)기술솔루션팀 김희정 매니저, 자동화System)Device영업팀 송미경 매니저가 함께
‘신박한 외근’을 통해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의 퍼스널 컬러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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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 진단 체험에
기대 반, 설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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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송미경 매니저는 자동화기술본부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데요. 김희정 매니저는 Solution Square에서 콘텐츠 개발 등의 업무를, 송미경 매니저는 중부지역 채권 및 마감 관리와 유통채널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로 업무 내용이 겹치는 편은 아니라 업무적으로 직접 함께할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평소 간식을 나눠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등 자연스럽게 교류해 왔다고 합니다.

김희정 매니저는 “ERP 시스템과 관련하여 문의가 생길 때마다 송미경 매니저님의 도움을 받곤 했다”며 업무적으로 도움을 주는 데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송미경 매니저도 “김희정 매니저님은 평소 존경하는 선배”라면서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회사 선배이자 인생 선배로서 좋은 말씀과 조언을 아낌없이 해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덕분에 많은 배움을 얻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평소 대화를 나누던 중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아보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뜻을 모아 함께 ‘신박한 외근’에 나서게 됐다는 두 사람. 업무 시간 외에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처음이고,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아볼 수 있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현장을 찾았다고 합니다.
김희정 매니저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웜톤이다’ 정도로 생각만 했다”며 “전문가에게 체계적인 진단을 받아보면 나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색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말했는데요. “업무상 사람들을 자주 만나고 행사에 참여할 일도 종종 있어 이번 체험이 실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고 합니다.
송미경 매니저도 “고객 응대 등 업무를 하는 데 있어 이미지와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참여하게 되었다”며 “저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나의 퍼스널 컬러는?’
드레이핑부터 컬러 및
제품 추천까지

퍼스널 컬러는 웜톤과 쿨톤,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절, 라이트와 딥 등으로 구분하는데요. 김희정 매니저는 스스로 ‘웜톤’인 것 같다고 했고, 송미경 매니저는 ‘가을’ 쪽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과연 두 사람의 퍼스널 컬러는 본인이 예상한 것과 같았을까요?

기본적인 이론 교육을 진행한 후 본격적으로 얼굴 아래 다양한 색상의 천을 대 보는 ‘드레이핑’ 작업을 진행했는데요. 다른 색상을 얹을 때마다 얼굴 위에 그림자가 졌다가 밝아지기도 하고, 인상이 흐릿하다가 또렷해지기도 하고, 잘 어울리는 색상을 만날 때면 리프팅 효과까지 느껴질 정도로 안색이 눈에 띄게 달라지는 것을 보며 두 사람은 ‘신기하다’란 말을 반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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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베스트와 워스트 컬러를 확인한 후, 본인에게 어울리는 화장품 컬러를 추천받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드레이핑 결과를 바탕으로 강사가 추천해 준 파운데이션, 섀도우, 블러셔, 립 제품을 차례로 발라보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김희정 매니저는 “한 번도 발라본 적 없는 짙은 갈색의 립 컬러를 추천해 주셔서 어울릴까 싶었는데, 막상 발라보니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것을 보며 역시 전문가의 눈은 다르구나 싶었다”고 말했는데요. 기존에는 그냥 무난한 색상의 제품을 선택했다면, 이번 진단을 계기로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를 고르는 기준이 생긴 셈입니다. 송미경 매니저도 강사가 추천해 준 것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섀도우 팔레트의 색상을 비교해보더니 전혀 다르다며 놀라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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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를 찾고,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다

두 사람은 “비슷해 보이는 색이라도 명도와 채도 등 톤이 조금만 달라져도 얼굴이 훨씬 밝아 보이거나 피곤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고 말했는데요.

김희정 매니저는 “평소에 자주 입는 옷 중에 워스트로 꼽힌 컬러도 있다”며 이 기회에 옷장정리도 다시 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존에는 옷을 고를 때 막연하게 좋아하는 색 중에서 골랐다면 이제는 좀 더 명확한 기준으로 저와 잘 어울리는 옷을 고를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체험이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체험해보기를 추천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습니다.

송미경 매니저는 “퍼스널 컬러가 가을 쪽일 거라 생각했는데 ‘봄 웜 라이트’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좋다”며 매우 만족스럽고 재미있는 체험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색이 잘 어울리는지를 정확히 알게 되어 이 기준에 따라 의상과 메이크업 제품 등을 선택하면 보다 자신감있는 이미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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