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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여러분의 집으로 배달된 특별한 키트를 체험해 보는 코너 ‘배달 왔어요’. 이번 시간에는 물전사 방식으로 유리 그릇에 원하는 무늬를 새겨 나만의 D.I.Y 접시를 만들어 봤는데요. 체험에 참여한 임직원 분들의 참여 후기를 함께 확인해볼까요?

여름휴가 기간 동안 아이들과 집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물전사 기법 접시 꾸미기 키트를 신청해 세상에 하나뿐인 접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먼저 구성품에 들어 있는 도안을 오려 준비한 뒤, 물에 잠시 담가 불려주었습니다. 이후 원하는 위치에 도안을 붙이고 동봉된 천으로 기포를 꼼꼼하게 제거한 다음, 충분히 건조시키면 완성되는 방식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원하는 도안을 고르고, 가위로 오린 뒤 어떤 위치에 붙일지 고민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대견했습니다. 마침 키트가 두 개라 아이들 각각 자신만의 접시를 꾸밀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약 1시간 정도 건조한 뒤 확인해 보니, 역시 부모인 제가 붙여준 부분은 깔끔하게 잘 부착되었지만 아이들이 직접 붙인 부분은 기포가 많이 남아 있어 설거지를 하니 일부가 금방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직접 해보며 배우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어놓고 집에서 미술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아이들도 끝까지 집중하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아직 사용하지 않은 도안도 남아 있어 다음에도 아이들과 함께 또 다른 나만의 접시를 만들어 특별한 추억을 쌓아볼 계획입니다.
무심코 웹진을 보다가 그릇 꾸미기 체험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했는데 당첨되었네요!! 두 세트를 보내주셔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고딩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가 근처에 살아서 이참에 함께 했습니다. 우리집 아들이랑 친구네 딸이랑 한 살 차이인데 둘이 잘 놀거든요 ㅎㅎ


누나가 어디선가 한번 본적이 있다며, 하나하나 잘 가르쳐주더라고요. 덕분에 좀 더 수월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네요. 그리고 역시나…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섬세함과 꾸미는 미적감각이 다르더라고요 ㅎㅎ 둘이 앉아 고사리 손으로 하나씩 하나씩 오리고 붙이는데 어찌나 귀엽던지요! 우리 아들은 후다닥 해치우고 간식먹으러 갔고요 ㅎㅎ 친구 딸은 차분히 앉아 이쁘게 꾸미는데, 보고 있으니 뿌듯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두 아이들이 만든 그릇! 하나는 이쁘고 하나는 ‘그저 웃지요’지만, 만든 그릇은 아이 간식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배달 왔어요’ 코너를 통해 아이의 여름방학에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하나 더해줄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퇴근 후 아내와 함께할 이색적인 즐길거리가 있다는 점부터 설렘의 시작이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개인의 취향에 맞게끔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전사지들이 있어서 ‘접시 꾸미기’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물전사지 스티커는 물을 이용해서 아주 쉽게 붙일 수 있었고, 붙인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물을 뿌려주거나 하면 수정이 가능해서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 놀이에도 적합한 것 같습니다. 개인의 색깔을 한껏 표현해 놓은 접시는 음식, 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 접시로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조화를 이뤄 잘 어울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난이도가 좀 있었던 물전사지 접시 꾸미기 작업이었습니다. 애는 냅다 물에 다 담그고 사실상 엄마아빠가 구상과 부착을 담당한.... 가위로 하나하나 잘라가며 자기가 좋아하는 무늬들만 붙이라고 즐겁게 지시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그림이 다양해서 여러 가지로 한참 고르며 고민도 많이 했어요. 이것저것 부착한 후에 꼭 자기 접시로만 밥을 먹겠다고 하는데, 신기하게 이번에 만든 접시에 음식을 주면 군말 없이 잘 먹네요. 이번 회차 신청하길 정말 잘한 듯싶습니다. 다만 건조되는 시간을 기다리지 못해 울고불고 난리를 한번 치셨는데요. 그래도 사진 찍을 땐 웃어주니 고맙네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하고 꾸준히 신청하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물전사지 접시 꾸미기 키트를 체험했습니다. 먼저 다양한 스티커와 전사지를 고르고 오리는 과정부터 재미있었고, 원하는 위치에 하나씩 배치하며 나만의 접시를 만드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아이와 함께했는데 스스로 디자인을 생각하고 꾸며보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물전사지를 붙이는 방법이 조금 낯설었지만 설명서를 참고하며 하나씩 완성해 나가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완성된 접시를 보니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작품이 된 것 같아 뿌듯했고, 가족 모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키트라 더욱 좋았습니다. 또한 만들기 활동이 끝난 후에는 사용한 종이와 포장재를 정리하고 주변 청소까지 함께 하며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든 좋은 시간이었으며, 다음에도 비슷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둘째 딸, 막내 아들이랑 ‘물전사지 접시 꾸미기’ 완성했어요! 어릴 땐 하트 하나도 천천히 어렵게 붙이더니, 이제는 완전 공장 찍어내듯 별표, 동그라미 휙휙~ 사춘기 남매의 1일 접시제작 알바 현장이었네요 😂 그래도 둘이 나란히 앉아 뭔가 함께 웃으면서 만드는 모습 자체를 보는 것이 오랜만이라 저 역시 흐뭇했고, 완성된 접시 모두 나름 이쁘게 잘 만들었네요 ㅎㅎ

물전사지 접시 꾸미기라는 활동을 처음 접했는데, 친구와 조곤조곤 얘기하면서 하니 집중도 잘되고 재밌었습니다. 처음엔 방법을 몰라서 좀 헤매다가 전사지 몇 개를 날리기도 했지만, 어찌저찌 완성하고 나니 결과물이 생각보다 예뻐서 뿌듯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이벤트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물전사지를 이용해 접시를 꾸미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색과 모양을 골라 배치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좋았고, 작은 스티커 하나에도 자신의 생각을 담아 표현하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완성된 접시에 여름 과일을 예쁘게 담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네요~

웹진 <배달 왔어요> 코너를 보고 저도 체험하고 싶어 입사 후 처음으로 신청해보았습니다 ^-^ 제품을 받고 휴가기간에 해봐야겠다 생각했는데요. 가벼운 마음으로 심플하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꾸미다 보니 귀여워서 이것저것 추가했더니 꽉 차버려서 마지막에 아차 싶어 가운데는 조금 비워놨네요ㅎㅎ; 더운 여름을 잠시 잊고 예술가의 마음으로 집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DIY 만들기 하니까 다시 초딩이 되어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 작품 주제는 ˗ˋˏ행복ˎˊ˗ LS ELECTRIC 웹진 덕분에 힐링하고 살림 +1이 되었답니다🧡
참여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중
최우수 1인
(박찬경 매니저
: 아메리카노 2잔+디저트 세트),
우수 2인
(이서현, 곽근혁 매니저
: 아메리카노 2잔)을
선정하여 기프티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