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 ELECTRIC 웹진에서 준비한 소식들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세요.
재미있게 본 코너, 기획되었으면 하는 코너, 웹진을 통해 만나고 싶은 직원 추천, 나만의 업무 노하우, 건의 사항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도서문화상품권
을 드립니다.
8월호 E.ON 퀴즈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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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
8월호 E.ON 퀴즈 당첨자
이승엽 010-3930-****
한재민 010-5534-****
이동균 010-6568-****
임상환 010-2546-****
양혜선 010-8649-****
독자 후기
이번 호도 다양한 분야 직원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컬처박스>의 ‘최우용 매니저 국가대표 프리다이빙 도전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업무와 개인적인 목표를 함께 이루어 가는 모습이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각 사업장과 부서에서 묵묵히 성과를 내고 있는 직원들의 이야기, 업무 개선 사례, 생산 현장의 노하우 및 직무 인터뷰 코너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효율화 방법이나 우수 개선 사례를 공유하는 코너도 기획된다면 많은 직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콘텐츠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는 웹진을 기대하겠습니다.
류성윤 010-2312-****
이번 호 <Together Event>에서 소개한 ‘우리 집 최고 귀염둥이 반려동물 자랑대회’ 사진을 보며 반려동물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5년 전부터 반려견 ‘투투’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일상에 지친 날에도 투투와 눈을 맞추고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웃음이 피어나고,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이제 투투는 기쁨과 위로를 함께 나누는 진정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김동석 010-8024-****
<Focus on> 코너의 ‘LS ELECTRIC 노경, 2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회사의 발전을 위해 2년 연속 임금·단체협약을 무교섭으로 타결하고, ‘임금·단체협약 위임 및 수출 12억불 달성 기념 근로자-경영진 상생 협약식’까지 이어졌다는 소식이 더욱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노와 경이 서로를 존중하고 한마음으로 회사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으는 모습에서 LS ELECTRIC의 밝은 미래와 든든한 성장 동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김은경 010-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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